가슴 후련하게 소리질러 볼

무엇으로 다시 환생하는 윤회설

꿈이나 꾸며 오늘도

눈물 없이 울고 있는 새가 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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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90 개나리의 삶 미리내 2018-01-19 1
89 벚꽃 길에서 미리내 2018-01-19  
88 고향 홍초 꽃 미리내 2018-01-18 1
87 봄 산행 미리내 2018-01-18 2
86 방황하는 도시 미리내 2018-01-18  
85 시린 연두빛 바람은 미리내 2018-01-17  
84 고운 자목련 미리내 2018-01-17 2
83 작은 발아 미리내 2018-01-17  
» 그기 눈물 없이 울고있는 새가 있다 미리내 2018-01-16  
81 하늘아 무너져라 하지만~ 미리내 2018-01-15  
80 산 속에 젖어 든 봄은 미리내 2018-01-15  
79 나의 위험한 유영 미리내 2018-01-15  
78 상념 그리고 황혼의 사랑 미리내 2018-01-14  
77 안개의 기억 미리내 2018-01-14  
76 바람은 비는 아직도 불어 오는가 미리내 2018-01-14  
75 저기 누가 당신을 지휘합니까 미리내 2018-01-13  
74 바쁜 참새의 아침 미리내 2018-01-13  
73 꽃씨의 희망 미리내 2018-01-13  
72 그들만의 봄은 어디에 있을까 미리내 2018-01-13  
71 오랬동안 흐르는 물빛 미리내 2018-01-12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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