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념 그리고 황혼의 사랑

조회 수 0 추천 수 0 2018.01.14 17:50:01

떠오르는 해 보다도 더

명멸히 타오르는 황혼의

열정이 있었음을 미처

깨닫지 못했음이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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