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태로운 비상일지언정

주저앉아 해바라기 하기보다는

마지막 순간까지 마음껏

날고 싶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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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76 바람은 비는 아직도 불어 오는가 미리내 2018-01-14  
75 저기 누가 당신을 지휘합니까 미리내 2018-01-13  
74 바쁜 참새의 아침 미리내 2018-01-13  
73 꽃씨의 희망 미리내 2018-01-13  
72 그들만의 봄은 어디에 있을까 미리내 2018-01-13  
71 오랬동안 흐르는 물빛 미리내 2018-01-12  
70 그들의 아름다운 이별 미리내 2018-01-12  
69 도시에 비가 내리고 있었다 미리내 2018-01-11  
68 새로운 여행 미리내 2018-01-10 2
67 바람이물어다주는세상 미리내 2018-01-10  
66 초승달 이야기 미리내 2018-01-10 2
» 우리 부러진 날개여도 날고 싶다 미리내 2018-01-09 2
64 나는 어느날 나무꾼이 될 것이다 미리내 2018-01-08  
63 죄지은 자여 미리내 2018-01-08 2
62 바다를 거닐며 해초의 꿈을 보다 미리내 2018-01-08  
61 생명의 의미 미리내 2018-01-07  
60 항상 처음이 그랬다 미리내 2018-01-06  
59 푸른 파도에게 미리내 2018-01-06  
58 니가 만들어 주고 간 이별에 미리내 2018-01-05  
57 이미 세상이 흔적이 없다 미리내 2018-01-04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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