푸른 파도에게

조회 수 0 추천 수 0 2018.01.06 16:03:43

저기 석양도 아는 일이란다

그러니 나의 파도야

이쯤 나 다시 돌아가야겠다

날이 더 어두워지기 전에 집으로

 

KbLXnUX.jpg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» 푸른 파도에게 미리내 2018-01-06  
58 니가 만들어 주고 간 이별에 미리내 2018-01-05  
57 이미 세상이 흔적이 없다 미리내 2018-01-04  
56 이런 가면무도회 미리내 2018-01-04  
55 눈에 보이지않는 것들의 소리, 미리내 2018-01-03 2
54 우리 저절로 그렇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미리내 2018-01-03  
53 우리의 잔디 위에 잠든 나무 미리내 2018-01-01 2
52 멈춘 시계는 시간이 흐른다 미리내 2017-12-29  
51 시간 속에 흐르는 것들 미리내 2017-12-29  
50 아침에 커피 한 잔을 마시다가 미리내 2017-12-28  
49 물망초꽃이 웃는 이유를 미리내 2017-12-28  
48 아베마리아 미리내 2017-12-27  
47 무심하게 날지 못하는 새의 비애 미리내 2017-12-26  
46 어떤 사막의 해바라기 미리내 2017-12-26  
45 신촌의 겨울아침 소묘 미리내 2017-12-26 2
44 외로운 바다, 바라만 보아도 좋을 미리내 2017-12-25  
43 외로운 별똥별에 관한 기억 미리내 2017-12-24  
42 우리 달빛아래 너의 모습 미리내 2017-12-24  
41 그리운 바람에게 미리내 2017-12-23  
40 사랑 했었잖 미리내 2017-12-23  
XE Logi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