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개 속을 거니는 이상함이여,

 

산다는 것은 외로운 것,

 

누구도 다른 사람 알지 못하고

 

모두는 다 혼자인 것을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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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12 우리들 방랑은 얼마나 아픈 휴식인가 미리내 2017-12-02  
11 혼자라는 건 언제나 미리내 2017-12-01  
10 내가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미리내 2017-11-30  
9 눈처럼 냉정하고 미리내 2017-11-28  
8 어둠을 밝히는 빛이 되라고 미리내 2017-11-27  
7 소리없는 눈물 미리내 2017-11-25  
» 회피할 수도 없고 소리도 없는 미리내 2017-11-24  
5 시 중에서 사랑의 시가 더 아름답다. 미리내 2017-11-23  
4 있을 것은 죄다 있었다. 미리내 2017-11-22  
3 누가 알아줄까? 미리내 2017-11-18  
2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선택하는 것이다. 미리내 2017-11-18 1
1 중고 4~4.5마력 중국산 제외 가격문의 [1] [38] hyuns 2011-10-28 884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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