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존재에 대하여 명언 같은 글이 있네요.

 

잠시 시간을 내어 읽어 보고

 

자신을 방향을 돌아 보고 새로운 설정을 하기를

 

바랍니다.

 

자신이 바라느 존재가 되는 것이 궁극적인 삶인 듯하네요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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